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화질의 LG OLED TV! 화질이 워낙에 좋다 보니까 자꾸만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그런데!

TV를 볼 때, ‘블루라이트’, ‘플리커’, ‘눈부심’ 등은 괜찮을지 염려되신다고요? 아 그런데 블루라이트, 플리커, 눈부심이 뭐냐고요?

먼저 블루라이트는 380~780 나노미터의 가시광선 중 380~500 나노미터 사이에 존재하는 파란색 계열의 빛을 뜻하는데요.

이 블루라이트는 가시광선 중에서 파장이 짧고 에너지가 가장 강해서 오랜 시간 노출되면 눈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있습니다. 또한 블루라이트는 숙면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억제하는데요. 그래서 블루라이트에 오래 노출되면, 눈이 쉽게 피로를 느끼고,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등 눈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다음은 플리커. 플리커란 조명이나 디스플레이가 매우 빠르게 깜빡이는 현상으로, 눈에 보이는 ‘가시 플리커’와 ‘비가시 플리커’로 구분되는데요. 이 눈에 보이지 않는 ‘비가시 플리커’도 실제로 눈의 피로와 두통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눈부심. 눈부심은 심한 밝기 차이로 눈에 불편함을 유발하는 현상을 의미하는데요. 예를 들어 어두운 곳에서 밝은 화면의 스마트폰을 보면 눈이 시리거나 피로감을 느끼게 되시죠? 바로 이것이 ‘불편한 눈부심’입니다.

이렇게 블루라이트, 플리커, 눈부심에 대해 살펴보고 나니까, 이제 TV를 많이 보면 눈 건강에 좋지 않을까 걱정되신다고요?

그런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왜냐고요? LG OLED TV는 눈 건강 3대 요소를 모두 인증 받은 TV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LG OLED는 UL, TUV라인란드, Eyesafe 등의 글로벌 인증기관들로부터 ‘낮은 블루라이트’, ‘플리커 프리’, ‘눈부심 없는 디스플레이’ 등 눈 건강 관련 인증 및 검증을 받았는데요. 이렇게 3대 요소를 모두 인증 받은 디스플레이는 LG OLED가 세계에서 유일합니다.

# 유장진 연구위원 / LG디스플레이 OLED 규격 Task 저희가 OLED TV의 압도적인 화질을 위해서 연구개발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최근에 비대면 시대를 맞아서 장시간 시청하는 경우가 많게 되고 그렇다 보니까 눈 건강이 상당히 중요한 고객의 가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눈에 안전한 TV를 만들기 위해서 더욱 더 연구개발을 많이 하고 있고 저희가 인증이나 그런 것들을 통해서 고객들에게 우리 OLED TV는 눈에 안전하다는 것들을 증명하고 믿음을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LG OLED만 글로벌 인증기관들로부터 눈 건강 3대 요소를 모두 인증 받을 수 있었을까요?

먼저 블루라이트의 경우, 블루라이트의 방출량은 화면의 밝기와 비례합니다. 그러니까 화면의 밝기가 높으면 높을수록 블루라이트가 더 많이 방출된다는 말인데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OLED가 LCD보다 더 선명하고 높은 명암비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OLED는 LCD보다 실제로 더 낮은 밝기로도 차원이 다른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화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LCD는 화면의 밝기를 높여야 하는 반면, OLED는 적절한 밝기로도 뛰어난 화질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OLED의 블루라이트 방출량이 LCD보다 훨씬 더 적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동일한 TV모드에서 OLED가 LCD보다 불편한 눈부심이 적은 것도 당연한 거겠죠? 플리커의 경우에는 디스플레이의 구동방식과 관계가 있습니다. LCD TV는 백라이트 광원이 매우 짧은 주기로 깜빡이며 빛을 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눈 건강에 해로운 ‘비가시 플리커’가 발생하는 반면, OLED TV는 스스로 빛을 내는 구조이기 때문에 비가시 플리커 현상조차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어떠세요? 이제 LG OLED와 함께라면 블루라이트, 플리커, 눈부심 걱정 없이 즐겁게 TV를 시청하실 수 있겠죠?

압도적인 화질에 눈 건강까지 안심할 수 있는 TV를 찾고 계시다고요? 그건 세상에서 LG OLED TV 밖에 없습니다.

LiVE LG의 모든 콘텐츠는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글과 이미지는 저작권과 초상권을 확인하셔야 합니다.운영정책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