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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한 ‘ESG 인재’ 육성하는 LG전자

2025-04-01 LG전자

LG전자가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ESG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정립하고, ESG 인재 육성을 위해서 ‘ESG 대학생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8일 LG트윈타워에서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발대식에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 32명이 참석했습니다.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미래 인재인 대학생을 ESG 인재로 키워내고, 이들과 함께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만들어 가기 위해 LG전자가 201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332명의 ESG 인재를 배출한 바 있습니다.

올해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3월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약 5개월 간 진행되며, 대학생들은 활동기간 동안 LG전자 실무진의 멘토링과 특강, 현장 학습은 물론 ESG관련 미션을 스스로 기획하고 수행하면서 ESG 가치관을 바로 세우게 됩니다.

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또, 월별로 진행되는 조별미션(‘우리가 Green 친환경 사회’, ‘모두가 편리한 세상을 위한 Better Life, Barrier Free’, ‘지속 가능한 소비의 첫걸음 사회적 경제 PLUS+’)과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영화, 광고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 접하는 환경 문제 해소 방안, 사회 취약계층의 접근성 제고 방안, 사회적기업 발전 방안 등을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일상에서의 ESG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 결과도 다양한 플랫폼에 공유할 계획입니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LG전자 신입사원 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가점을 부여하고 해외 탐방 기회도 주어집니다

11기 ESG 대학생 아카데미로 선발된 김민엽(24세,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사회이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ESG콘텐츠 기획과 실천으로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ESG 가치의 영향력을 알리고 싶다”

11기 이유경(21세,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LG전자 ESG 대학생아카데미를 통해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나가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전무는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ESG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천하기 위한 의미있는 활동” 이라며 “활동이후에도 일상에서 ESG 문화를 확산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방법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LG전자와 차세대 주역인 ESG 인재들의 만남!
’ESG 대학생 아카데미’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