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요
300퍼센트 만족해요
만족해요 아침마다 저녁마다 매일매일

[김미선 고객]
(우리집 인테리어의 중심 LG 오브제)
새 아파트 입주를 하면서 가전을 새로 바꿔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오로지 색깔만 생각했어요. 핑크색을 사고 싶다.
마침 딱 나온 거예요. 11월 말에.
그래서 핑크 보자마자 이거라고 박수 치면서 바로 구입했죠.
제가 아들만 둘이라서 핑크색 살 일이 없는 거예요.
과하지 않은 핑크라서 우선 좋았고요.
이런 조명이나 뭐 날씨나 이런 거에 따라서 색깔이 약간씩 바뀌는 것도 좋더라고요.
어떤 날은 되게 밝아 보이고, 어떤 날은 약간 톤다운 돼 보이고, 그런 게 좀 좋은 것 같아요
(아파트 입주민 단톡방에서도 고객님의 LG 오브제가 화제였다고?)
저희 아파트가 1월부터 입주인데 제가 되게 빨리 들어온 케이스예요.
제가 약간 선봉자 느낌으로 단톡에 올렸더니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너무 깔끔하고 좋다고 기분 정말 좋았어요.
내가 정말 잘 골랐구나.


[배진희 고객]
(LG 오브제는 반려가전)
제가 아무래도 이번에 결혼을 하고 신혼 가구를 사다 보니까 주변 친구들도 저한테 많이 물어보거든요.
특히나 냉장고 같은 경우는 앞판을 전부 다 바꿀 수가 있고,
재질도 심지어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저는 진짜 너무 마음에 들었고.
저희는 고양이도 키우고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고양이 이렇게 긁을 수도 있잖아요.
저희한테 상담을 해주셨던 매니저분한테도 그걸 말씀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말씀을 하셔서 반신반의하면서 구입을 해 봤는데,
전혀 스크래치도 안 나고 지문도 안 생기고,
그리고 약간 보들보들한 재질의 유광 재질이 아니다 보니까
더 세련된 느낌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저희 LG 가전들에는 다 지금 LG 싱큐에 닉네임을 등록을 해놔서 애칭으로 부르고 있는데요.
광파오븐은 징징이, 청소기는 촙촙이, 냉장고는 시원이고요.
그 다음에 스타일러는 상콤이. 이제 상큼하게 옷을 만들어주니까.
하나하나 다 연결을 해서 그래서 가전하고 같이 살아가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진짜 오브제 잘 샀다.


[권현옥 대표]
(고객들에게 LG오브제를 추천하는 이유는?)
너무 만족해 하시고요.
지금 이제 다음 주에 또 준공 사진 찍으러 갈 건데 너무 예쁘게 잘 나왔어요.
저는 이제 인테리어 기획하면서 가전까지 다 봐드리고 있거든요.
심플한 디자인을 요즘 많이 선호하시는데,
LG 오브제는 거기에 적합하게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인 것 같아요.
LG는 미묘한 차이의 디자인력이 더 우수해요.
그건 고객님들도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라인이나 그런 것들이 조금 더 슬림하고 더 심플하고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좀 더 드는 것 같아요.
디테일의 차이인 것 같아요. 그런 미묘한 디테일!


[문윤정 고객]
(LG 오브제는 하나의 작품)
저는 가전으로써의 어떤 품질과 기능도 좋았으면 좋겠고,
더불어 디자인과 색깔도 좀 좋았으면 했는데,
그 오브제가 두 가지가 딱 맞아 떨어졌던 상품이었던 것 같아요.
디자인 요소 때문에 어떤 성능이나 기능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냉장의 어떤 온도 라든가 이런 것들이 유지되는 거라든가,
그리고 굉장히 안에 있는 요소들을 그 주부들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 놓으셨더라고요.
이렇게 밖에서 그냥 사진으로 볼 때보다 직접 눈으로 보는 색감이나 촉감?
그런 것들이 오감을 더 만족시키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단순히 디자인과 색만 고려한 것이 아니라 내구성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고려한 제품이라고 생각됐기 때문에, 약간 마스터피스?
그런 표현이 될 것 같아요.
걸작. 제가 지금 코로나라서 집들이를 많이는 못 했지만
오시는 분들이 냉장고가 너희 집을 살렸다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희 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어떤 그런 인테리어 그런 장치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냉장고 정말 오브제 컬렉션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써본 고객이 말하는
내가 LG 오브제를 선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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