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톤프리 X 신입사원 – 넥밴드 빌런과의 정면승부, 이 대결의 승자는?

2020.07.24 소셜홍보팀
[에이엘] 안녕하세요. 홍보팀의 신입사원 에이엘입니다. 오늘은 제가 홍보팀의 빌런 책임님께 신제품… 하하 웃지 마세요. 톤프리 PR을 해야하는 미션을 받았는데요. 과연 제가 성공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빌런 책임님에 대한 동료들의 증언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LG전자 임직원 1] 넥밴드가 없으면 일을 못해요. [LG전자 임직원 2] 빌런? J.M 얘기하는 거예요? [LG전자 임직원 3] 넥밴드하면 L.J.M이죠. [LG전자 임직원 4] 맨날 끼고 다녀요. [LG전자 임직원 5] 몸과 넥밴드가 하나가 된? 고장 났을 때 빼고 다니고 제가 가지고 있는 거 빌리러 오셨어요. [LG전자 임직원 6] 없어요. 아마 그 밑에 때가 많이 껴 있을 것 같아요. [LG전자 임직원 7] 뺀 걸 본 적이 없어서요. [LG전자 임직원 8] 그 형, 넥밴드 빼면 거기만 하얗게 돼 있을 거예요. [에이엘] 책임님. 혹시 바쁘신가요? [이 책임] 정말 여유로워요. [에이엘] 책임님이 넥밴드 빌런이라고 하시던데, 넥밴드를 착용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이 책임] 넥밴드를 한 4년 동안에 제품을 4개 정도 써봤어요. 잃어버릴 일이 없어서 너무 편하더라고. 하고 있으면, 내가 하고 있는 걸 까먹어. 음악을 들을 때도 좋은데, 일할 때 이렇게 하고 일을 하다가, 옆에서 팀장님이 부른다 이렇게 하다 그냥 나가. 전화 온 것처럼. 아마 알고 계실 거예요. [에이엘] 집에서는 안 쓰실 거 아니에요? [이 책임] 집에서도 꺼내고 있다가, 와이프가 부르면 또 나가. [에이엘] 톤프리가 새로 나왔는데, 쓸만한지 한 번 들어보실래요? [이 책임] 난 이게 좋아. 자꾸 날 설득하려고 하지 마. [에이엘] 일단 들어보세요. 일단 이번에 나온 톤프리는 한 손에 이렇게 쏙 잡힐 정도로, 작고 귀엽고 휴대성이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LG 톤프리는 블랙이랑 화이트여서 어느 패션에나 잘 어울리거든요. 귀여운 케이스가 있어요. 되게 이쁜 색상들이 많아서, 내가 원하는 걸로 바꿀 수가 있어요. UVnano 기능이 있어서, 항상 청결하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영국에 유명한 오디오 브랜드가 있어요. 메리디안이라고, 내 귀 취향에 맞게 이퀄라이저를 조정을 할 수 있어서, 굉장히 고퀄리티의 음악을 들을 수가 있어요. 그러면 들으셨잖아요. 톤프리의 장점에 대해서. 아드님… [이 책임] 우리 아들내미는 사줄 것 같아. [에이엘] 그렇죠! [이 책임] 얼마야? 문화상품권 받아? 들어도 안사 난 이게 좋아. [에이엘] 그러면 각자의 아이템을 착용하고, 체조 대결을 해봅시다. [이 책임] 갑자기? 지금? [이 책임] 나 엄두가 안 나는데? [에이엘] 격렬한 부분부터 할게요! [이 책임] 격렬한 걸 한다고? [에이엘] 여기는 격렬하지 않으니까. [소 선임] 하이파이브 한 번 해요. [이 책임] 그만해 그만해. [에이엘] 열정 만수르처럼 해주셔야 해요. 누가 더 열심히 하나. 누가 더 격렬하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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