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22 LG 월드 프리미어 영상 중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설명하는 LG전자 미국법인 Laura Barbieri

최근 기업 경영에 있어 가장 큰 이슈는 단연 ESG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환경과 사회에 모두 이익이 되는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삶의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더 나은 일상(Better Life For ALL)’은 LG전자 ESG 경영의 비전인데요.

CES2022에서 LG전자가 공개한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더 나은 일상(The Better Life You Deserve)’을 주제로 한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e)영상 중, ‘모두의 더 나은 일상(Better Life For ALL)’편을 통해 이를 위한 LG전자의 주요 활동들을 살펴보겠습니다.

①모두의 편리한 사용을 위해, 접근성과 포용이 뒷받침된 기술

LG전자는 장애인, 어린이,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접근성을 고려한 기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와 같이 제품 사용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음성 매뉴얼 기능을 제공해 제품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스티커도 제공하고요. 사용자가 직접 제품을 만지면서 이해하고, 조작 방법이나 버튼 위치 등을 쉽게 습득하는 등 제품 사용편의성을 향상시켜 모두의 접근성을 고려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가 있는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점자 스티커를 활용한 LG전자 트롬 워시타워
제품과 웹 접근성의 품질 향상을 위한 LG전자의 노력을 설명하는 National Center for Accessible Media 디렉터 브라이언 구드(Bryan Gould)

이를 위해 LG전자는 ‘장애인 접근성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문단은 접근성 전문가와 시각, 청각, 지체 유형의 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그들의 시각에 맞춰 아주 작은 세세한 부분까지 챙길 수 있는 것이죠.

② 탄소를 적게 배출하는 사업장에서 만드는 친환경 소재 적용 제품들
지난 수십년간 기업들은 시대의 요구에 따른 기술 개발과 제품 생산에 힘써왔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 탄소 배출량이 늘었고 기후 변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죠. LG전자는 ‘어떻게 하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을까?’라는 물음을 던지기 시작했고, 보다 지속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 자원 효율을 높인 LG 올레드 TV
제품 포장으로 발생되는 플라스틱을 최소화한 LG 사운드바 에클레어의 ‘에코 패키징’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가 필요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제조 과정에서 플라스틱 부품 사용량을 줄여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죠. 이뿐만 아니라 사운드바 LG 에클레어(LG Éclair)는 제품 내장재에 플라스틱 재활용 부품을 사용하고, 포장할 때 스티로폼과 플라스틱 대신 폐지, 골판지 등을 재활용하여 만든 재생 종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친환경성과 배송 중 제품 파손에 대한 안정성을 모두 갖춘 것이죠. 이처럼 LG전자는 제품의 개발부터 생산, 사용, 폐기까지 제품 수명주기에 맞춰 환경을 생각하는 기술을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LG전자 친환경 소재 적용 제품 참조 영상 보러가기

월드 프리미어 영상에서 LG전자의 탄소 배출량 감소 계획을 설명하는 장면

LG전자는 제품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중 재활용 플라스틱의 양을 꾸준히 늘릴 예정입니다. 2030년까지 누적 60만톤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해 제품을 제조하고, 전자 폐기물 회수량을 최대 800만 톤까지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고효율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생산공정 에너지사용량 저감 등 탄소 배출량을 2017년 대비 50% 줄여 탄소중립과 순환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③ 에너지절약 실천을 도와주는 에너지 고효율 제품

노크온 기능으로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해주는 LG 디오스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LG전자는 소비자들이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노크온 기능이 탑재된 LG 디오스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냉장고는 사용자가 냉장고 도어를 두드리면 음식물의 종류나 양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 도어를 여닫을 때 외부로 유출되는 냉기를 줄여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 없이 사용할 수 있죠.

라이프스 굿 어워드(Life’s Good Award)를 설명하는 LG전자 미국법인 Laura Barbieri

마지막으로 LG전자는 지속가능성과 접근성 두 가지 분야의 혁신 활동을 장려하는 ‘라이프스 굿 어워드(Life’s Good Award)’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라이프스 굿 어워드는 ‘지구를 위한 혁신(Innovation for Earth)’과 ‘모두를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ll)’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됩니다. 각 주제에 맞게 환경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모든 소비자가 제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해결책 등의 아이디어를 공모받는데요. 평가를 통해 CES 2023에서 최우수상 발표 및 상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위와 같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LG전자는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이라는 ESG경영비전에 따라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대하고 모두가 함께 하는 포용적 성장을 추구하는데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쓰는 LG전자의 행보를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

LG전자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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