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만능혁키 유튜브 구독자 정체됐다던데, 오늘 구독자 한번 볼까? 정체됐네 정체됐어. 친구가 짜증 나게 하면 손가락 쓸 거 없다.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LG 윙이면 된다. 수없이 반복하고 연습했다. 이제 밑장을 돌리면 된다. 동작 그만! LG 윙이냐? 휴대폰 밑장을 빼려고 했지?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혁키야. 너는 나에게 손가락 대신 휴대폰을 돌리려고 한 것이여. 시나리오 쓰고 있네. 예림이 그 패 봐봐! LG 윙이야? 폰 건들지 마. 손모가지 날아가붕게.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돼? 폰 묶어. 자 그럼, 확인 들어가겠습니다잉! 팝업 카메라네? 팝업이야? 내가 봤어! 혁키 밑장 돌리는 거 봤다니께. 야 이거 손모가지 찍어! [만능혁키] Yo!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LG 윙을 가져왔습니다. 빠르게 개봉해보도록 하죠. [개봉기] LG전자로부터 특별한 형태의 LG 윙의 패키지를 전달받았습니다. 판매용 제품 패키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양산품이 아닌 시료 제품인 점을 감안하고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G 윙이 있고요. 그 아래에는 휴대폰 보호필름과 간단 사용 설명서, 그리고 후면 보호 케이스가 들어 있습니다. 무광으로 되어 있는데, 조금 있다가 장착해볼게요. 그 아래에는 25W 고속 충전기, USB-C to C 케이블이 있고요. 또, USB-C 커널형 번들 이어폰이 있습니다. LG 톤프리와 형태가 상당히 많이 닮아 있습니다. 오로라 그레이 색상인데 깔끔하네요. 후면에 카메라 디자인도 상당히 심플합니다. 일루젼 스카이 색상도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만능혁키] 반갑습니다 만능혁키입니다. LG전자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서 먼저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오! 우! 야! [WING 외관 디자인] LG 윙의 디자인을 같이 한 번 살펴보시죠. 일단 그냥 보시면 일반 스마트폰 같아요 그렇죠? 전면 디스플레이를 보시면 좌, 우측으로 둥글둥글하게 엣지 디자인이고요. 후면도 둥글하게 되어 있어서 그립감을 높인 것 같습니다. 좌, 우 베젤은 얇은데, 상, 하단 베젤은 조금 두께가 있습니다. 그래도 펀치 홀이나 노치가 없기 때문에, 아주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좌측면에는 유심 트레이가 있고, 꺼내보면 외장 메모리 슬롯도 2TB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우측면에는 잠금, 볼륨 버튼이 있고요. 하단부에는 USB-C 포트, 마이크, 스피커가 있습니다. 상단에는 팝업 카메라가 있고요. 팝업 카메라이기 때문에 따로 디스플레이에 카메라가 필요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상단에 카메라가 있었다면, 이런 식으로 돌리면 오른쪽으로 카메라가 온단 말이죠. 그러면 약간 오른쪽에서 나를 찍는 느낌이 들 거고, 그렇다고 이 뒤쪽 디스플레이에 카메라를 숨겨 놓자니, 일반 모드로 사용할 때는 막혀있기 때문에 카메라를 사용할 수 없겠죠. 그래서 아예 여기 위에다가 팝업 되도록 카메라를 넣어놨습니다. 화면을 돌려도 똑같은 위치에서 셀카를 찍을 수 있겠죠. 와 근데, 저는 처음에 보고 상당히 놀랐습니다. 셀프 모드로 바꿨는데 ‘위잉’ 하면서 올라와서, 그래서 WING 인가? 디스플레이는 스크린 안에 지문인식 센서가 있어서 이렇게 잠금 해제가 되고요. 상단에는 아주 얇게 통화 수화 부가 들어있습니다. 돌렸을 때도 상단에 수화 부가 이렇게 숨어있습니다. 전화를 받을 때는 이런 식으로 전화를 하다가, 이렇게 돌리면 뒤쪽에 있는 수화부에서 음성이 들려옵니다. 그래서 전화받을 때도 이렇게 받을 수 있다. 여보세요? 이렇게 받으면 사람들이 좀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쟤 뭐야?’ 이러면서요. 스위블 했을 때 뒤쪽에 디자인은 이런 식으로 점들이 있습니다.LG 윙의 두께는 10.9mm입니다. 디스플레이는 6.8인치, 20.5 : 9 비율이고, FHD+, P-OLED, Fullvision입니다. [스위블 모드와 메인 스크린] 자, 그럼 이제 화면을 돌려보도록 하죠. 자 이렇게 천천히 돌리면, 돌아가는데 마지막에 보세요. 유압식 댐퍼가 안에 있어서 부드럽게 충격을 완화해 줍니다. 제가 여기서 좀 놀랐던 거는 이 디스플레이가 굉장히 얇다는 겁니다. 카드의 두께와 비교해보면 카드를 4장 겹쳤을 때 두께와 거의 동일합니다. 굉장히 얇은 편이라고 할 수 있죠. 이렇게 돌렸을 때, 하단부에 나오는 세컨드 스크린 정사각형 비율의 디스플레이가 보일 겁니다. 이 크기는, 3.9인치이고요. 1.15 : 1의 화면비율, G-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세컨드 스크린의 베젤 크기는 메인 디스플레이보다는 훨씬 두껍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이 더 두꺼운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WING 디자인]세컨드 스크린에서 인 스크린 지문인식은 되지 않지만, 패턴을 이용해서 잠금 해제는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컨드 스크린을 활용하는 거는 조금 있다가 같이 살펴보고 후면 디자인을 먼저 봅시다. 색상은 총 두 가지인데, 오로라 그레이 그리고 일루젼 스카이입니다. 오로라 그레이는 깔끔해서 럭셔리한 느낌이 들고요. 일루젼 스카이는 오묘한 느낌이 듭니다. LG 벨벳 때부터 색상이 예쁘게 나왔었는데, 상단에는 카메라가 있고 하단부에는 LG 로고가 적혀있습니다. 카메라 보세요. 트리플 카메라입니다. 첫 번째 카메라가 가장 큰 것 같고, 두 번째, 세 번째 카메라는 크기가 같습니다. 바로 옆에 플래시가 있고요. 옆에서 보시면 카툭튀가 조금 나와있긴 한데, 그렇게 과도하게 튀어나와 있진 않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눌러보면 흔들림은 있습니다. 카메라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직사각형 딱 튀어나와있고, 동그랗게 카메라가 튀어나와 있어서 결과적으로는 카 툭 툭 튀죠. 그런데 이 직사각형으로 투명하게 되어있어서, 색다른 느낌을 줍니다. [팝업 카메라] 카메라 스펙을 살펴보면요. 먼저 전면 카메라로 사용되는 팝업 카메라는 3200만 화소, 광각 F1.9, 촬영 각도 79.6°입니다. 요즘 전면 카메라 화소가 그렇게 높지 않은데 3200만 화소로 좋습니다. 자, 그럼 이런 걱정을 할 수가 있어요. 팝업 카메라가 튀어나와있는 상태에서, 이렇게 떨어트리면 카메라가 고장 날 수 있단 말이죠. 그거에 대해서 LG가 고민을 했나 봐요. 가속도 센서가 낙하를 감지해서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카메라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예? 테스트를 해봐야죠! 따라오십쇼. [팝업 카메라 낙하 실험] 스튜디오를 지나서 침실로 가고 있습니다. 여기 침대 보이시죠? 여기서 한 번 떨어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팝업 카메라가 나와있죠. 떨어트려볼게요. 보셨어요? 렌즈 보호를 위해 카메라가 자동으로 닫혔습니다. 확인 누르면 다시 튀어나오고요. 자 다시 떨어트려볼게요. 잘 안 보니까 위로 한 번 던져볼게요. 카메라가 쏙 들어갑니다. 다시 한번 던져보니까 쏙 들어가죠? 보셨어요? 카메라가 쏙 들어가는 거? 스튜디오로 다시 돌아가시죠. 와! 팝업 대박인데요. 스튜디오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신기하긴 신기합니다. 가속도 센서를 통해서, 이 팝업 카메라는 완전히 보호할 수 있겠네요. [후면 카메라] 자! 그리고 후면 카메라는 광각 6400만 화소 F1.8, OIS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초광각 1300만 화소 F1.8, 나머지는 초광각 카메라로 F2.2 고 스위블 모드에서 찍는 카메라입니다. 사진은 6400만 화소로 촬영 가능하며, 풀 비전으로 촬영도 가능합니다. 동영상 설정으로 4K 60프레임으로 촬영이 가능한데, 4K 60프레임 설정에서 스테디캠 모드를 키면 FHD로 바뀝니다. 이 밖에, 타임랩스, 인물사진, 스티커, 나이트 뷰, 전문가 사진&동영상 등이 가능합니다. 폰을 스위블 하면 세컨드 스크린에서, 몇 가지 설정이 보이고 조작부가 보입니다. 이거 진짜 신기합니다. 짐 벌 모드! 이게 바로 짐 벌 모드인데요. 디스플레이 좌측에 보시면 수평계라고 해야 하나요? 이게 움직이고 있어서 내가 폰을 얼마나 돌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조이스틱이 있는데, 이 조이스틱으로 제가 휴대폰을 좌우상하로 움직이지 않아도, 조이스틱을 이용하면 화면이 움직여요! 와! 이거 뭐지? 싶더라고요. 이게 초광각이다 보니까 가능한 것 같습니다. 팬팔로우/팔로우/FPV모드가 있는데요. 팬팔로우는 좌우로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거고요. 팔로우 모드는 좌우상하를 아주 부드럽게 이동하면서 촬영할 수 있는 거고요. 그런데 PF, F는 대각선으로 움직이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래서 FPV 모드가 있는데 말 그대로 1인칭 시점입니다. 자유롭게 이렇게 대각선으로 움직이면서, 좀 더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T자로 만들어서 사용하니까 진짜 짐벌을 쓰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원래 짐벌이 없으면 이렇게 찍으면서 들고 다니거나, 아니면 이런 식으로 들고 다녀야 하는데, 스위블 모드를 통해 짐벌처럼 들고 다닐 수 있다는 겁니다. 뒤집어서 찍을 대도 이렇게 사용할 수 있겠죠. 스위블 했을 때 짐벌 모드 뿐만 아니라, 슬로우 모션, 타임랩스도 가능합니다. [만능혁키] 정말 유튜브 이렇게 까지 해야 돼? [듀얼 레코딩] 듀얼레코딩이 가능했습니다. 듀얼레코딩은 전면, 후면 모두 동시에 찍을 수 있는 모드인데요. 현재 듀얼 레코딩 중입니다. 인사해 주세요. 전면 후면 따로 영상을 저장할 수도 있고 합쳐진 영상을 한 번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움직이면 분할된 화면을 좌우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짐벌 모드에서 아쉬운 건 4K 촬영이 아니라, FHD로 촬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팬팔로우 모드와 짐벌 모드] 3가지 모드 중에서 팬팔로우 모드를 통해 집 테라스에서 걷고 뛰어봤습니다. 짐벌 모드의 보정력이 뛰어났습니다. 휴대폰을 360°로 돌려도, 화면이 돌아가지 않고, 보정이 되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한 거지? 360°카메라가 아닌데 말이죠. 짐벌모드 신박해요 신박해! [WING 무게] LG 윙에는 복합 경량화 소재인 알루미늄 합금이 사용됐다고 하는데요. 최초 개발 단계에서는 무게가 314g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LG 그램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해서 무게를 줄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LG 윙의 무게는 260g입니다. 최초 개발 단계보다 훨씬 무게를 줄였고 짐벌 기능과 팝업 카메라를 넣었다고 생각하니까 이 정도면 정말 많이 줄인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접을 수 있는 휴대폰보다 20g 가볍다고 하네요. 저는 LG 윙이 가로로 돌려서 영상을 보는 용도로만 사용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짐벌기능까지 넣어놓은 걸 보고, ‘LG가 신경 좀 썼구나’라는 걸 느꼈습니다. [WING 내구도] 스위블을 자주 왔다 갔다 하거나 오래 쓰거나 하면 헐거워지거나 고장이 쉽게 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20만 번 이상 테스트를 거쳐서 내구성이 인증되었고요. 완전 방수는 아니지만 생활방수가 가능한 IP54 등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했는데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했으면 솔직히 내구성은 인정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밀리터리 스펙은 스위블 다운 기준으로 통과된 거니까 이건 참고하시고요. 나머지 카메라 기능으로 Lg 벨벳에서 선보였었던 ASMR, 보이스 아웃포커싱이 모두 지원됩니다. [스위블 모드시 디스플레이 기능] 자! 지금부터는 화면을 돌린 스위블 모드에서 어떤 기능들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화면을 돌려서 각각 배경을 지정할 수 있고요. LG 폰의 장점 위쪽이든 아래쪽이든 노크온을 통해서 화면을 껐다가 켰다가 할 수 있습니다. 스위블 홈이 뜨는데 여기서 넘기면서 주요 앱을 사용할 수 있고, 앱을 추가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스팔트 게임을 플레이하면 상단과 하단 모두 로딩이 되면서 연동이 되기 시작하는데요. 미니맵이 뜹니다. 자동차 게임을 하면서 미니맵을 보는 거 굉장히 도움이 되거든요. 180°로 돌려서 사용하면 훨씬 편하게 게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영상을 틀게 되면 메인 스크린에 영상이 나오는데요. 하단 세컨드 스크린을 미디어 컨트롤러로 사용할 수 있고요. 또는 원하는 앱을 선택해서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제가 미리 멀티 앱을 좀 만들어놨거든요. 한번 터치만 하면 동시에 플레이 되는 거죠. 카카오 맵이랑 유튜브 영상, 아니면 영상 보면서 카카오톡 이런 식으로 아주 손쉽게 변경이 됩니다. 유튜브 보면서 인스타그램도 할 수 있고, 게임하면서 영상도 보고 유튜브를 보면서 댓글을 달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제 말은 스위블 모드에서. 그런데 멀티 앱은 유튜브 앱이 동시에 지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네이버 웨일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유튜브 영상을 가로로 즐기면서, 하단부에는 댓글을 읽고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오… 대박입니다! 세컨드 스크린의 좋은 점이 또 뭐냐? 영상을 볼 때나 내비게이션을 플레이할 때, 메시지나 알림이 오면 팝업으로 딱 뜨면서 메인 스크린을 가린단 말이에요. 그런데 스위블 한 상태에서는 모든 알림 들 이 세컨드 스크린으로 뜨게 됩니다. 그래서 온전히 방해받지 않고 영상에 집중할 수가 있죠. 그리고 영상을 보다가 아래쪽 세컨드 스크린을 사용하기 싫다 하시면, 이렇게 내려서 그립락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아무리 눌러도 터치가 되지 않고 시간만 살짝 뜨죠. 그립락 종료 버튼을 누르면 세컨드 스크린을 다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또 여기서 놀랐던 게, LG 터치 패드라고 있거든요? 누르면 패드가 생기는데, 메인 스크린에서 마우스로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와! 저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패드로 마우스를 이용할 수 있고 두 손가락을 이용하면 넘기는 것도 가능하고 상하 스크롤 가능하고 사진이나 영상에서 세 손가락을 이용하면 Zoom In, Zoom Out을 할 수 있습니다. 이거 뭐야 진짜 깨알 기능들이 숨어 있습니다. 자 그리고 갤러리 들어가면 세컨드 스크린에 아이콘이 이렇게 뜨는데, 이걸 누르면 아래쪽에서 다음 사진 이전 사진을 확인할 수 있고요. 미디어 컨트롤러가 아래쪽에 뜨는 거죠. 편집을 하면 이렇게 아래쪽 세컨드 스크린에 편집창이 뜨는 겁니다. 근데 이 영상이 세컨드 스크린에 나오고 편집창이 메인 스크린에 나오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여기 보시면 메인, 세컨드 스크린 화면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따로 조절을 할 수 있지만 동기화 버튼을 눌렀을 때는 어느 화면에서나 화면 밝기를 조절하더라도 똑같이 조절이 됩니다. [부가 기능 및 WING의 스펙] 이 밖에도 인공지능 사운드를 제공하고요. 배터리는 4000mAh가 탑재됐습니다. 배터리 테스트는 제가 따로 해보도록 할게요. 25W로 고속 충전이 가능하고요. 무선 충전도 가능한데 무선 충전 속도는 12W로 가능했습니다. 25W 고속 충전을 이용하면 25분 만에 50% 충전이 되고 80분이면 완충이 된다고 하는데 이거는 배터리 테스트 때같이 한 번 테스트해볼게요. AP는 퀄컴 스냅드래곤 765G 5G 칩셋이 탑재되었기 때문에 이건 조금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게임을 했을 때 충분히 잘 돌아가는 정도였습니다. 보시면 옵션에 펜이라고 있는데요. 스타일러스 펜이 지원된다는 얘기겠죠. 그리고 LG 페이도 지원합니다. 미처 말씀드리지 못한 스펙들로 램 용량 8GB 저장 공간은 128GB, Micro SD카드 확장은 2TB까지 가능합니다. 사용하면서 깨알 기능들로 원래 있던 기능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뒤로 갈 때 엣지 부분을 이렇게 밀어서 뒤로 가는 거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그리고 화면 녹화 기능도 사용해봤는데 프로필 아이콘이 있더라고요. 눌러봤는데 갑자기 팝업 카메라가 나옵니다. 제 얼굴이 동그랗고 작게 나오는데 이거 너무 귀여워요. 마이크 모양이 있는 건 화면을 녹화하면서 제 목소리가 녹음되는 겁니다. 이런 깨알 유용함 좋았습니다. [아쉬운점] LG 윙을 사용하면서 아쉬운 점도 당연히 있겠죠. 첫 번째 아쉬운 점은 스테레오 스피커가 아니라 아래쪽에서 나오는 모노 스피커라는 점입니다. 인공지능 사운드를 통해 보완했다고 하지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두 번째는 스위블 했을 때 옆에 볼륨 버튼 전원 버튼을 누르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이 메인 스크린의 간섭이 있기 때문에 손가락을 이렇게 해서 눌러야 된다는 점이죠. 며칠 사용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아쉬운 점은 아직 이렇게 밖에 찾지 못했는데, 좀 더 사용해보고 심층 리뷰 때 더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죠. [WING의 구독자 궁금증 해소] 손가락이 끼지 않을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손가락을 넣으려고 시도해봤습니다만 손가락 어찌 않고, 머리카락 끼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는 것 같던데, 머리카락 안 끼는 것 같아요. 몇 가지 궁금증에 대해서 알아보자고요. 먼저 아까 패키지에 들어있던 케이스 후면을 보호하는 건데, 안쪽에 반영구 접착 재질로 되어 있어서 끼운다는 개념보다는 붙인다는 개념이 더 큽니다. 접착력이 강해서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또 필름을 두 장 받았는데 세컨드 스크린에 부착할 수 있고요. 또 세심한 배려를 찾을 수 있었는데 웬 구멍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게 뭐지?’ 생각했는데, 필름을 붙일 때 위치를 잘 맞추라고 충전기를 꽂아서 고정할 수 있는 구멍이었습니다. 오! 이거 아이디어 좋았어요. [총평 및 마무리] 오늘 이렇게 해서 새로운 폼팩터 새로운 시도를 한 LG 윙 스마트폰에 대해서 살펴보고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봤습니다. 일단 처음에 옆으로 돌리는 휴대폰이 나온다고 했을 때, 사실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온라인 영상을 보면서 여러 번 놀랐고요. 기대 이상으로 잘 나온 것 같습니다. LG가 출시하는 폰이 가슴을 웅장하게 만든 게 얼마 만인지, 새로운 폼팩터라는 것만으로도 설레게 만들었거든요. 저와 함께 온라인 행사를 보신 분들이라면 같이 느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가격! 가격이 100만 원 후반이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출시돼 봐야 알겠지만 최근에는 100만 원 초반대에 형성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 정도 라만 출시된다면, 가격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이제 LG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첫 번째 모델인 LG 윙인데요. 이번에 온라인 공개 행사 마지막에 마블 영화 떡밥 뿌리는 것처럼, 롤러블 영상에 대한 예고를 보여줬는데요. 와! 이것도 소름이었습니다.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두 번째 모델은 바로 롤러블 폰이 되는 것일까요? 이것도 같이 한 번 지켜보자고요. 윙이 어떻게 보면 새로운 폼팩터 새로운 도전이잖아요. 스마트폰 시장에서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데 도전정신 매우 높게 봅니다. 국내 기업이니까 같이 응원해보자고요. 새로운 시도!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독특한 방식으로 도전하고 변화하고 시도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콘텐츠에 있어서 계속 고민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도록 노력하고 시도해 볼게요. 오늘 영상 재밌었다면 구독하기 꾹 눌러주시고요. 좋아요 버튼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만능혁키] 구독과 좋아요 눌렀니? [만능혁키] LG 윙에 대해서 더 궁금하신 사항이나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다는 분들은 아래 댓글 달아주시고요. 심층 리뷰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시청 감사드리고 다음 비디오로 찾아뵙죠. 만능혁키였습니다. 아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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