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ELVET – 벨벳으로 완성한 한 끗의 차이

2020.05.05 소셜홍보팀
[김영호 전문위원]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결정한다는 것은 한 끗의 차이일 것입니다. [김영호 전문위원] 인덕션 타입 디자인이 아닌 세로 타입으로 배치를 해서 물방울이 떨어졌을 때 물방울이 맺히는 듯한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김영호 전문위원] 착 감기는 손맛의 슬림 룩(Slim Look)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승훈 책임] 새로운 첫인상을 줄 수 있는 LG의 새로운 스마트폰입니다. 기존과는 다르게 네 가지 컬러를 보실 수 있는데, 오로라 화이트(Aurora White), 오로라 그레이(Aurora Gray), 오로라 그린(Aurora Green), 일루전 선셋(Illusion Sunset) 이렇게 네 가지로 선택의 폭도 넓어졌습니다. Q) 가장 좋아하는 LG 벨벳 컬러는? [김영호 전문위원] 개인적으로는 일루전 선셋 컬러를 가장 좋아합니다. 일루전 선셋 컬러는 파란 하늘에서 석양으로 물드는 순간의 색인 핑크를 베이스로 보는 각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컬러를 표현하였습니다. [유승훈 책임] 디자인센터에서 시그니처 컬러로 생각한 색상은 오로라 그린입니다. 오로라의 신비한 색감을 재현하고자 했습니다. LG 벨벳 컬러 컨셉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Q) 3D 아크 디자인이란? [김영호 전문위원] LG 벨벳 폰 하단부를 보시면은 쉽게 이해할 수 있으실 텐데, 가장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그립감을 만들기 위해서 글라스의 좌우를 완만하게 휘어가지고 최적의 그립감을 만들어냈습니다. Q) 슬림 룩이 두드러지는 부분은? [유승훈 책임] 6.8인치 대화면을 사용하면서도 슬림하고 잘 빠진 그런 느낌을 주기 위해서 20.5:9의 비례를 사용했습니다. [유승훈 책임] 벨벳의 두께는 7.8mm대로 굉장히 얇습니다. 내부적으로 슬림한 룩을 구현하기 위해서 8mm 이하로 디자인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Q) 새로운 카메라 디자인의 시작은? [유승훈 책임] 후면카메라를 물방울처럼 세로로 균일하게 배치해서 신비성을 높였습니다. 후면카메라 같은 경우 기술적으로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개발팀과 디자인 간의 많은 노력이 있었습니다. [김영호 전문위원] 스마트폰 카메라 디자인의 대세인 인덕션 타입 디자인이 아닌 세로 타입으로 배치를 해서 물방울이 떨어졌을 때 물방울이 맺히는 듯한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Q) 디자이너가 느끼는 ‘벨벳 터치’란? [김영호 전문위원]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결정한다는 것은 한 끗의 차이일 것입니다. LG전자는 벨벳이 가지고 있는 프리미엄 이미지에 집중해서 벨벳 브랜드명을 결정하였습니다. [유승훈 책임] 벨벳은 독특한 외관과 섬세한 직조 방식으로 오랜 역사 동안 최고급 소재의 대명사였습니다. 벨벳의 가치는 직접 만져봐야 알 수 있듯이 LG 벨벳 또한 직접 만져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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