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빛나는 순간은

[마이클리/뮤지컬배우]
Once, right after a performance, I came off stage and I asked my friends.
Did I miss anything? Lines? Lyics? You were fine, in fact you were perfect.
I just had the perfect show. And you know what? I couldn’t remember any of it.

[김소현/뮤지컬배우]
무대라는 공간에 서 있을 때요. 무대에서는 온전히 나만의 노력으로 눈부시게 빝나는 그런 화려한 빛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이영표/축구해설가]
아무래도 은퇴경기 같습니다. 그날의 은퇴경기는 마지막이 아닌, 또 다른 축구인의 삶으로 연결되는 전환점이었습니다.

[권봄이/카레이서]
경기 도중에 큰 사고가 있었는데, ‘너는 레이싱을 못할거야’라고 이야기를 하셨지만 이 헬멧을 다시 썼던 순간이 빛나던 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홍경표/영화 ‘기생충’ 촬영감독]
기생충 첫 장면이 반지하 촬영할 때가 생각나네요. 이 영화는 빛으로 인물들의 삶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임치호/공간 디자이너]
사람들이 공간이 주는 분위기를 경험하고 즐기는 모습을 볼 때가 저에겐 가장 빛나는 순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올레드를 말하다

[마이클리/뮤지컬배우]

You know there have been some amazing times where I’ve been able to forget that an audience is even out there.
But the audience from whatever perspective they’re watching, whatever angle, they’re able to experience each and every emotion that I’m going through.
So for that reason, I’ll do whatever it takes to make those details real and alive that’s what makes great art. That’s what I want to see.

[김소현/뮤지컬배우]
무대라는 공간은요, 저의 모든 노력들이 집약된 하나의 완성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 아무 군더더기 없는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느껴요.

[이영표/축구해설가]
각 플레이어들의 역동적인 움직임, 그들이 유기적으로 보여주는 현대축구의 속도감, 매끄러운 공수전환, 그런 순간들을 읽어내기 위한 눈을 갖기 위해 항상 노력합니다.

[권봄이/카레이서]
빨라야 하는 건 주행속도가 아니에요. 반응속도죠. 빠른 속도에서도 정확하게 상황을 보는 시야, 민첩한 반응을 유지하기 위해 역동적인 화면을 통해 도전합니다.

[홍경표/영화 ‘기생충’ 촬영감독]
제가 촬영한 영화 속에는 수많은 빛과 어둠의 이야기가 숨겨져 있습니다. 반복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선명한 빛과 정확한 어둠을 찾아냈을 때 저는 희열을 느낍니다.

[임치호/공간 디자이너]
공간에 무언가를 더하고 보태기보다 안할 수 있으면 하지 않는 것. 비움을 결정하는 것 자체가 디자인이고 완벽한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서 저는
올레드를 봅니다
올레드를 봅니다
올레드를 봅니다
That’s why I go with OLED


LiVE LG의 모든 콘텐츠는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글과 이미지는 저작권과 초상권을 확인하셔야 합니다.운영정책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