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LG 윙을 들고 왔는데… 셀카를 이렇게 찍다가 떨어뜨릴 수도 있잖아요… 대박인 기능이 바로… 신박한 기능이 하나 있는데… 그냥 이거 저 주세요. [에이엘] 안녕하세요. LG전자 홍보팀의 에이엘입니다. 오늘은 따끈따끈하게 새롭게 출시된 LG 윙을 들고 왔는데요. LG 윙의 5가지 관전 포인트를 딱딱 집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G 윙은 일루젼 스카이와 오로라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나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일루젼 스카이 컬러가 너무 이쁜 것 같아요. 블루 빛도 나면서 핑크빛도 나면서, 실물 깡패에요. 짜잔! 그리고 옆으로 쓱 밀어주면은 이렇게 스위블 모드가 되거든요. 가로 화면이 얇아서 두껍지 않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그리고, 이게 돌리는 재미가 있어가지고, 자꾸 이렇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20만 번 스위블 내구성 테스트를 했다는데, 그러니까 5년 정도 걸린 거예요. 광각 카메라 하나, 초 광각 카메라 2개, 총 3가지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셀카를 찍을 때 전면 카메라가 쏙 하고 나오거든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셀카를 이렇게 찍다가 떨어뜨릴 수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가속도 센서가 감지를 해서, 쏙 하고 다시 들어가요. 화면을 두 가지로 나눠서 볼 수가 있는데, 그중에 대박인 기능이 바로, 짐 벌 모드입니다. 요즘 핸드폰으로 브이로그 많이 촬영하시잖아요. 그럴 때 매끄럽게 생동감 넘치는 영상 촬영을 할 수가 있습니다. 또 신박한 기능이 하나 있는데, 듀얼 레코딩 기능이에요. 보시면, 반반 나눠져 있는 게 보이시죠. 후면 카메라는 저를 향하고 있고, 전면 카메라는 카메라를 향하고 있어요. 통화하는 느낌으로 설정할 수 있고, 전면 팝업 카메라가 찍는 화면을 내가 원하는 곳으로 옮길 수가 있어요. 완전 신기하죠! 이거는 신박탬입니다. 그냥 이거 저 주세요. [소 선임] 왜? 잘했어! [에이엘]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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