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특허 받은 트루스팀 기술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듀얼 트루스팀'을 갖춘 차세대 스타일러를 24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스팀을 만드는 히터를 1개에서 2개로 늘려 옷의 재질에 따라 스팀을 더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고, 의류관리에 드는 시간도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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