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앰버서더 4기를 발탁,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발대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4기 선발에는 3200여 명이 지원해 역대 최고 수준인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발대식에는 4기 선정자들뿐 아니라 1기~3기 앰버서더들까지 함께 모여, 올해 활동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시간 등을 가졌습니다. 올해는 1~4기 앰버서더 총 220명이 연말까지 함께 활동할 예정입니다.

2024년 처음 시작된 LG전자 앰버서더는 LG전자 제품과 서비스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제작, SNS 확산을 통해 ‘더 나은 삶(A Better Life)’의 가치를 알리고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크리에이터 그룹입니다. 1~3기 활동을 통해 3800여 건의 콘텐츠를 생성, 지난 3월 기준 누적 총 조회수 5500만회, 좋아요 및 댓글 총 39만건을 돌파했습니다.
기존에는 LG전자 제품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기수별로 활동 기간 동안 콘텐츠 제작 지원비를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됐으나, 올해는 앰버서더들이 원하는 LG전자 최신 제품을 1종씩 제공, LG전자 제품을 처음 써보는 고객들의 목소리까지 폭넓게 담아낼 계획입니다. 공식 활동이 종료되면 앰버서더 어워즈를 통해 우수 활동자들을 선정, 총 2000만원 상당의 부상도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는 영상뿐 아니라 글, 사진, 카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을 폭넓게 선발했습니다.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팔로워 총 90만명을 보유한 ‘소녀허스키 부끄(huskygirlbooqoo)’, AI 강아지 채널 ‘멍터뷰(meongterview)’, AI 고슴도치 직장인 ‘고또치(gottochi_zzong)’ 등 동물 콘텐츠 크리에이터들부터 AI 건강 채널 ‘안녕, 나의 건강(hea_lthyfriends)’, 인스타툰 작가 ‘땃꾸(ddat_99)’, 상위 0.3% 수학영재 ‘줘니러버’, 뮤지컬 배우 이유리(uureelee) 등 장르불문 다양한 분야의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들이 LG전자 앰버서더 4기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오성택 LG전자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상무)은 “고객들의 취향이 갈수록 세분화되고 콘텐츠 소비의 폭도 넓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영역을 제한하지 않고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특히 올해는 1~4기 앰버서더 간의 시너지를 통해 더욱 새롭고 창의적인 콘텐츠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