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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26년 1월 1주차 위클리 뉴스 ✨

2026-01-09 LG전자
원고

LG 전자의 1월 1주차 소식 시작해볼게요.
 
첫 번째 소식입니다.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CES 2026에서 AI 홈로봇의 역할과 가능성을 보여줬는데요. 스케줄과 주변 환경을
고려해 작업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이에 맞춰 여러 가전을 제어하며 가사일도 직접 수행하는 비서 역할을
해냅니다. LG전자 가전 사업의 궁극적 목표인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LG전자가 항공 소재와 엑사원으로 더 강력해진 2026년형 LG 그램을 선보였는데요. LG 그램 프로 AI 2026은 항공 우주 산업에서 활용되는 신규 소재 ‘에어로미늄’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이면서도 1,199g이라는 초경량 노트북만의 휴대성을 지켜냈습니다. 2026년형 LG 그램은 고객의 사용환경과 패턴,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AI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LG전자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대형 전광판에 전장 사업의 대중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하는 LG 온 보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LG 온 보드는 ‘LG의 전장 기술이 자동차에 탑재됐다’는 뜻과 ‘LG가 고객의 주행 경험을 함께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소식입니다. 
LG전자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 천년고찰 ‘고운사’ 스님들을 위해 주거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LG 스마트코티지를 기증했는데요. LG전자는 지난 3월 영남지방을 휩쓴 대형 산불로 인해 고은사 전각이 전소돼 생활하기가 어렵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부를 결정했습니다. LG 스마트코티지는 스님들이 기거하며 수행하는 공간인 요사채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LG전자, 1월 1주차 NEW 소식

✅ 집안일 하는 홈로봇 ‘클로이드’ 공개
✅ 항공기 소재로 더 가벼운 LG그램 선보여
✅ 전장 사업의 경쟁력, 뉴욕과 런던에서 볼 수 있다
✅ 고운사에 LG전자가 새 ‘집’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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