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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친환경 동시에 잡는 A씨의 고효율 라이프

2023-06-26 LG전자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던 ‘난방비’. 뿐만 아니라 전기료도 올해 4~6월인 2분기에 1kwh(킬로와트시)당 8원이 인상될 예정이라는 소식 들으셨나요? 1kwh당 8원이 오를 경우 4인 가구는 평균적으로 월 약 2,790원, 연간 3만 3,480원을 더 내야 하는데요. 사용환경과 가구 인원수에 따라 사용 요금은 더욱 크게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2023년 2분기 전기 가스 요금 상승 관련 그래프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주택용 4인가구 평균 기준, 현행보다 약 5.3% 인상

전기요금 kWh당 8.0원 상승, 가스요금 MJ당 1.04원 상승
2023년 2분기 전기 가스 요금 상승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이 같이 공공요금이 인상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이 확산되면서, 가정 내에서 고효율 가전 사용과 에너지 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에너지 소비가 많은 제품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 효율 등급을 표시하는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 기준도 중요한 요소로 떠올랐죠. 냉장고나 에어컨, 세탁기에 적용되던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은 최근 식기세척기 등에도 확대 적용되고 있어요.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제품 중심으로 에너지 효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면서 ‘절전형’ 가전이 트렌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른 더위가 예고되는 가운데, LG전자와 함께 ‘고효율 라이프’를 살고 있는 A씨의 일상을 살펴볼까요?

집 안의 에너지 관리를 위한 가전 기능도 다양화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제품의 친환경, 고효율 기능 소개

LG 디오스 노크온 매직 스페이스 : 노크온 기능으로 문을 열지 않고 내부 확인 가능해 냉기 손실 저감, 고효율 진공 단열재와 컴프레서 적용하여 에너지 절약

LG 휘센 타워 에어컨 : 인공지능 듀얼 인버터로 고효율 에너지 냉각 및 급랭 기능 탑재

LG 노트북 PC : AI 사용자 인식을 통한 절전 모드 자동 진입으로 대기 전력 저감 (*21년 4월 이후 모델)

LG 사이니지 : 에너지 소비 저감 기능 탑재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 : 터보 워시 기능을 통한 시간 단축 및 전력량 절약, AI DD 모터로 의류 수명 연장

LG 트롬 건조기 :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모터로 에너지 1등급, 소비전력 (kg당) 7.1% 절감

LG 올레드 에보 : 에너지 절약 기능 탑재

LG 멀티 브이아이 : AI 자율운전으로 소비전력 25% 절감, 설정온도 도달시간 26% 단축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제품의 친환경ㆍ고효율 기능

전기료 인상이 발표 된 후 A씨는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효율 가전’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A씨가 사용하는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엔 다행히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기술이 탑재되어 있었죠.

A씨가 사용하는 LG전자 가전은 제품성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감 측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3 에너지스타 어워드’, ‘美 컨슈머리포트’, ‘가장 지속 가능한 가전 브랜드’ 등에 이름을 올리며, ‘믿고 쓰는 가전’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에너지 소비자’에서 ‘1인 에너지 관리자’로!

A씨와 같이 가정에서 고효율 가전을 사용하는 것은 집 안의 에너지 관리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최고등급 가전 소비전력 절감율 (출처: 한국소비자원, KEA)

국제에너지기구(IEA: International Energy Agency)에 따르면 가전제품의 에너지효율 향상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기여도는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기술보다 약 38% 높아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상당합니다. 여기에 고효율 가전 사용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관리까지 함께한다면 그 효과는 더욱 커지게 되는 거죠.

고효율 제품을 빛나게 하는 에너지 관리 기능

LG전자는 A씨와 같이 친환경과 고효율을 중요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구매 후에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업(UP)가전LG 씽큐(ThinQ) 앱 제품 제어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생활 공간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에너지 사용을 관리하도록 도와줍니다.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에 모두 도움이 되는 UP가전의 업그레이드 기능

LG전자가 지난해 공개한 UP가전은 제품을 구매한 후에도 LG ThinQ앱을 통해 새로운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수 있죠. UP가전은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에 모두 도움이 되는 업그레이드 기능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식기세척기 「에너지 절감 코스」는 세척 시간을 늘리면서 전기를 최대한 절약해 기존 표준 코스 수준의 세척력을 유지하면서도 전기사용량이 약 20% 절감됩니다. 세탁기에는 「미세플라스틱 케어 코스」가 추가돼 옷감의 미세플라스틱 발생을 70% 줄이고, 표준코스 대비 75% 수준으로 물 온도를 낮춰 에너지 사용량도 30% 줄여주죠.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 전기/물 사용량 실험]

시험일시 : 22년 12월
시험모델 : DUB24** 2대, DFB24** 4대
시험횟수 : 모델별 1회(동일스펙, 모델명만 다른 제품 6대로 1회씩 실험함)
시험조건 : 구 한국 에너지 효율 관리기자재의 시험 방법(14년 폐지)에 준해 식기의 형상 및 종류, 시험부하, 오염물 등을 결정하여 소비전력량 및 물 소비량 시험진행함
시험결과 : 표준코스 대비 전기사용량 평균 23.5%, 물사용량 평균 29.6% 절감하였으나, 마진 고려 각 약 20%, 27% 절감으로 소구

[LG 트롬 워시타워 미세플라스틱배출량]

– 시험기관 : 자사 시험결과 인터텍 검증 / KOTITI 시험연구원
– 시험 부하 : 인터텍 (폴리에스테르 100% 소재의 트레이닝 재킷 3kg) / KOTITI 시험연구원 (폴리에스테르 100% 편직물 3kg)
– 시험 방법 및 결과
① 인터텍 검증 결과 자사가 제시한 조건으로 자사 기존 세탁기(FX24****) 표준코스 40℃와 미세플라스틱 케어 코스 30℃에서 20㎛(마이크로미터)이상의 필터에 걸러지는 미세플라스틱 배출량 측정 시, 표준코스 대비 70% 저감
② KOTITI 시험연구원 검증 결과 자사 기존 세탁기(FX25****) 표준코스 40℃와 미세플라스틱케어코스 30℃에서 10㎛(마이크로미터)이상의 필터에 걸러지는 미세플라스틱 배출량 및 미세플라스틱의 개수 측정 시, 표준코스 대비 70% 저감
* 표준코스 3kg 기준 40℃, 동작시간 30분, 미세플라스틱 케어 코스 3kg 기준 30℃, 동작시간 58분 조건에서 비교
* 미세플라스틱 배출 시험결과는 사용환경 및 의류종류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케어코스 에너지사용량/옷감손상]

– 시험기관 : 자사 시험결과 인터텍 검증
– 시험 부하 : 국제규격부하 3kg 기준
– 시험 방법 : 자사가 제시한 조건으로 자사 기존 세탁기(FX24VS) 표준코스 40℃와 미세플라스틱케어코스 30℃에서 소비전력량 및 옷감손상비교
– 시험 결과 : 자사 기존 세탁기(FX24VS) 표준코스 대비 에너지 사용량 30%감소, 옷감손상 70% 저감 (poka-dot 시험포 사용)
* 에너지사용량 및 옷감손상 시험결과는 사용환경 및 의류종류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전제품의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LG ThinQ 「가전 에너지 모니터링 기능」

LG ThinQ앱을 통해 집 안에 설치된 가전제품들의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가전 에너지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연결된 제품들의 각 실시간 누적 사용량 확인은 물론 지난 달 대비 사용량이 얼마나 늘었는지 확인도 가능합니다. 전월 대비 요금의 대폭적인 상승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어요. 에너지 모니터링 기능 중 월별 에너지 사용 목표량을 설정해두게 되면 현재까지의 사용량을 기반으로 월말까지의 예상 사용량과, 절약 목표 사용량을 비교하며 전기요금을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체계적인 에너지 소비와 관리를 돕는 A씨의 집

고효율·친환경 가전과 시스템이 갖춰진 소형 모듈러 주택, 스마트코티지
고효율·친환경 가전과 시스템이 갖춰진 생활 공간에서의 일상

알뜰하고 체계적인 삶을 추구하는 A의 하루는 고효율·친환경 가전과 시스템이 갖춰진 생활공간 ‘스마트코티지’에서 완성됩니다. 스마트코티지는 에너지 및 냉난방공조 기술, 공간·가전·서비스를 융합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가전을 적용한 세컨드 하우스 형태의 소형 모듈러 주택이죠. 스마트코티지에서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특징은 집 자체가 에너지를 생산하고 관리하도록 진화되었다는 점입니다.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스마트코티지

스마트코티지는 LG전자의 에너지 및 냉난방 공조 기술이 결합된 히트펌프 냉난방시스템 ‘써마브이 모노블럭(Therma V Monobloc)이 설치되어 있으며, 건물 지붕에는 4kw(킬로와트)급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집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일부를 자체 생산하죠.

맑은 날 기준으로 스마트코티지의 태양광 패널은 15kWh의 전력을 생성하는데요, 스마트코티지 내의 ESS(Energy Storage System)은 15.8kWh급 대용량으로 하루 동안 냉난방과 가전에 필요한 전력량을 충분히 저장할 수 있답니다. 스마트코티지는 그 자체가 집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관리하고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외부의 열을 이용해 열에너지를 생산하는 공기 열원 히트펌프(AWHP, Air to Water Pump)

스마트코티지의 친환경·고효율 냉난방시스템인 공기 열원 히트펌프(AWHP, Air to Water Heat Pump)는 공기에서 얻는 열에너지를 활용해 냉·온수를 생산하고, 이를 냉·난방 시 사용하는 에어컨과 보일러의 기능을 구현하는 장치입니다. 소량의 전기로 작동하기 때문에 가스·석유 등을 활용하는 보일러 대비 환경친화적이고 에너지 효율도 뛰어나죠.

고효율 가전 사용과 올바른 에너지 관리를 통한 친환경 실천

LG전자는 고객이 제품을 잘 사용하는 것만으로 환경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느끼고, 스스로 집 안의 에너지 관리자로 생활할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 저감 기능과 고효율 제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A씨가 ‘에너지 소비자’이자 ‘스마트한 관리자’가 되어 지구와 사람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