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마 중 하나를 그린 그림

당나라 태종 이세민이 생전에 즐겨 탔던 명마 중의 하나를 그린 그림. 말은 고대 전쟁에서 승패를 가르는 데 핵심인 전략 무기의 한 종류. 따라서 명마를 알아보고 길러내는 일에 국력의 상당부분을 쏟기도 했다.